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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이 "CES 2020"서 밝힌 블록체인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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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1,010회 작성일 2020-05-1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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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그룹이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을 실생활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김상철 한글과컴퓨터그룹 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 참석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김 회장은 “한컴위드의 블록체인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자평하면서 “블록체인이 산업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블록체인은 인터넷을 대체할 수 있는 뉴트렌드”라며 “산업 분야뿐만 아니라 금융 쪽 선물 거래나 금, 에너지 거래도 블록체인을 접목할 수 있다. 부동산 거래 역시 블록체인으로 가능해 부동산 중개업도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승필 한컴위드 부사장은 “한컴 부스는 블록체인의 기능보다 실생활에서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전시 테마로 삼았다”며 “한컴은 라이프 블록체인을 추구하면서 출생증명, 성적증명, 경력증명, 가족증명서 등 증명이 필요한 모든 부분을 한컴DSB(Digital Safety Box)에 저장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번의 등록과정을 거쳐 블록에 올라가면 위변조가 불가능하고 수정 이력이 모두 남는다. 출생에 대한 증명만 갖고 있으면 여권이나 운전면허증을 대체할 수도 있다”며 “국내에서도 분산 신원증명(DID)인프라 구축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를 통해 어떤 서비스가 가능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컴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프라이빗과 퍼블릭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하이브리드 형태 한컴에스레저가 있다. 


한컴은 현재 블록체인 사업과 관련, 중국의 거대 기업 텐센트 등과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세계적으로 블록체인은 걸음마 단계지만, 많은 흥미를 갖고 있다. 현재 중국, 베트남, 미국 쪽에서 우리의 블록체인 기술에 큰 관심을 보인다”고 했다.


출처 : 한국블록체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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